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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어린이집,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수정 2021.01.13 09:52
  • 게재 2021.01.13 09:52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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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김해시청 직장보육시설 해동이어린이집(원장 박경미)의 원아들과 교직원이 지난 12일 부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50kg과 현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과 물품은 추운날씨·코로나19로 인해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경미 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이 정성껏 모은 물품이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율 부원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살펴 온정이 가득한 부원동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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