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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해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누적 221명
  • 수정 2021.01.20 17:37
  • 게재 2021.01.20 14:2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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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락 기자(irr@gimhaenews.co.kr)
▲ 신종우 복지보건국장이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상남도

20일 김해에서는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와 김해시는 이날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전날 오후 5시 이후 김해217~221번(경남1778~1780, 1782~1783번)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4명은 지역감염 사례며, 1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다.

217~218번은 서로 가족관계며 김해204번(경남1702번)확진자와 접촉했다. 219번은 스스로가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 확진자에 대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220번은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다. 앞서 보험사무실 확진자로 분류된 김해168번(경남1438번)과 접촉했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이었던 관계로 이동 동선 및 접촉자는 없다. 이로써 부산 보험사무실 관련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221번은 김해215번(경남176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5명의 확진자는 모두 사천생활치료센터으로 이송돼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신종우 복지보건국장은 "도내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아직 20명대 내외를 유지 중이다"면서 "계속해서 빠른 차단을 위한 신속 선제 검사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일 김해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21명이다. 56명이 입원 중이며 163명이 퇴원했다. 사망자는 2명이다.

경남도의 경우 1781명이 누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266명이 입원 중이며 1509명이 퇴원했다. 6명은 치료 과정에서 사망했다.

김해뉴스 최인락 기자 irr@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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