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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터강일웅 사진작가의 사진으로 보는 옛 김해 (17)
  • 강일웅 사진작가
  • 승인 2013.11.19 14:46
  • 호수 148
  • 18면
  • 댓글 4
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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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궁백화 2014-02-21 14:14:12

    아마도 빨래터가 있었기에 속병도 덜했겠지요!...빨래와 함께 마음의 쳇증도 말끔히 물에 띄워보내고 돌아가는 발걸음을 상상해 봅니다!..온 동네 소식이 총집합하는 곳입니다!   삭제

    • 구름한점 2013-12-03 21:58:08

      이렇게 좋은 사진을 여기에서 만나다니 매우 반갑습니다.
      빨래터는 어머니의 숨결이 흐르는 마음의 고향과도 같습니다.   삭제

      • 디오 2013-11-28 15:25:19

        선생님의 말씀처럼 그 당시의 사랑방이였을 겁니다~~~
        그 당시 여인네들의 삶의 애환의 장소...빨래터...
        오래전의 아낙들의 이야기와 삶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극적이지 않아도 추억과 함께 깊은 감명을 갖게 됩니다~~~   삭제

        • 인왕 2013-11-23 18:35:19

          고된 농사 일에 짬시 짬을 내어 빨래걸이 이고 돌맹이 둘러 놓여 있는 빨래터로 향 합니다
          온갖 동네 소문이 이사람 저사람의 입을 통해 전달되는 동네 소식통의 역활을 하는 곳이죠
          기분 좋은날은 노래가락도 흥얼거려 보고 속상할 때는 방맹이로 빨래에 화풀이도 해봅니다
          '강일웅'님은 현재 김해뉴스에 사진 소설을 연재하시는 듯해 그끝을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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