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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버린 저수지
  • 수정 2017.06.28 11:08
  • 게재 2017.06.28 11:07
  • 호수 329
  • 4면
  • 김예린 기자(beaurin@gimhaenews.co.kr)
   
▲ 전국적으로 극심한 가뭄 때문에 농민들과 기업들이 애로를 겪고 있는 가운데 김해에서도 가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진영읍 내룡리 내룡저수지가 가뭄을 이기지 못하고 바닥을 드러낸 채 신음하고 있다.   김예린 기자 beaur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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