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 문학의 향기 ]금정산 아랫마을 차밭골에 자리 잡은 아동문학 산실
문학의 향기 (4)이주홍문학관
동심의 세계로 추억 여행 떠나는 공간문학을 넘어 그림과 음악에 연극까지해맑은 어린이 눈으로 바라본 세상"문학은 순수를 지향해도 의견의 대변자"젊은 시절, 좌파 활동 소개한 연대기이념보다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3-28 09:49
라인
[ 문학의 향기 ]우물에 얼굴 비추듯, 여린 감성으로 살다간 시인
문학의 향기 (3)윤동주문학관
인왕산 물탱크 자리에 들어선 문학관정문 벽면엔 시인의 사진과 친필 원고우리말로 시를 쓴 이유로 옥살이, 판결문일본 유학 위해 창씨개명한 학적부 눈길침묵 강요받던 시대 암시하는 '닫힌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3-21 10:16
라인
[ 문학의 향기 ]서민 애환을 토속 언어로 녹여 낸 작가 혼 만나는 곳
문학의 향기 (2) 오영수문학관
‘누나별 콘서트’ 열리는 야외공연장단아한 한복 차림 선 보인 창작실 대표작 '갯마을'은 닥종이 공예품으로 탤런트 장미희가 주연한 영화 포스터 소설 읽어주는 오디오 시스템판화가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3-14 10:30
라인
[ 문학의 향기 ]노을빛 우물터, 금샘 마을에 자리 잡은 요산문학관
문학의 향기 (1) 요산문학관
문학의 향기를 따라 걷는 길. 삶의 진실을 찾아가는 길이라고 했다.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조금 더 눈여겨 바라보았던 사람들. 그 속에 자기 생각을 담아서 원고지에 옮겼던 사람, 작
정순형 선임기자  |  2018-01-31 13:59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