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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25건)
[ 시론 ]나는 너의 시집을 읽는다
시론
요즘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대는 왜 인문학을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요? 인문학이란 간단히 말해서 인간이 그리는 무늬, 인간이 가야할 방향을 찾아가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경
김용권 시인  |  2019-04-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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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미래보다는 현재, '욜로'라이프
나의 생각
지난해를 대표하는 키워드 중 '욜로'(YOLO)라는 말이 있다. 욜로는 'You only live once'의 약어다. 문장 그대로 '한 번뿐인 인생,
이동현 독자  |  2019-04-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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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빛났던 가야문화축제 콘텐츠
나리>> 진주 ‘안인득 사건'을 접하고 몇 달 전 우연히 들었던 이야기가 머릿속을 스쳐갔다. 한 남성이 김해의 한 기관을 찾아와 흉기를 들고 위협한다는 것이었다. 최근에김해에서 관리소장을 흉
취재보도팀  |  2019-04-2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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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 ]‘3만 달러 시대’ 김해시와 시민의 길
나침반
지난 3월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작년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449만 4000원으로 미국 달러화 기준 3
강재규 김해뉴스 독자위원·인제대 법학과 교수  |  2019-04-2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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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고등학교 무상교육, 두 손 들어 환영
시론
고등학교 무상교육 방안이 확정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올해 2학기부터 고 3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선 시행하고 내년에는 고 2학년까지, 오는 2021년에는 모든 학년으로 단계적으로 추
진혜정 시조시인  |  2019-04-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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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앞에서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자치분권의 지름길
노트북 앞에서
최근 경남도가 주민참여예산을 기존 52억 원에서 13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예산편성과 집행, 평가 등 모든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강화하는 '2020년 경남형 주민참여예
배미진 기자  |  2019-04-1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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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독립열사 말씀, 글씨로 보다
특별기고
지금 김해서부문화센터 스페이스 가율에서는 '독립열사 말씀 글씨로 보다'展이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재)김해문화재
최정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관장  |  2019-04-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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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위원회 ]"시민적 시각 접근 필요, 비판·감시 기능 강화해야"
제7기 독자위원회 첫 번째 좌담회
<김해뉴스>가 지난 10일 제7기 독자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시민단체 (사)우리동네사람들 강미경(53) 간사와 인제대학교 법학과 강재규(57) 교수, 인제대학교 미디어센터 우승수(26) 간사
이경민 기자  |  2019-04-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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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미세먼지, 자연이 보내는 마지막 경고
시론
아이에게 황사마스크를 꼭 챙기고 보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다. 이 황사마스크라는 것이 기능이 뛰어나면 호흡이 곤란하고 떨어지면 미세먼지에 노출되니 불안한 마음 달래기용이 되어버렸다.우리나
정진영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2019-04-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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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버스 에티켓 꼭 지켜주세요"
나의 생각
저는 김해~부산 국제여객 터미널을 왕복 운행하는 천사(1004)번 버스기사 권정기입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이 없다고 하지만 저는 한 직장에 21년 넘도록 근무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버스 운
권정기 1004번 버스 기사  |  2019-04-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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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골목상권 보호, 실질적 법안 필요
미진>> 김해여객터미널 3~4층에는 창업카페와 김해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라는 알짜 장소가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호기심에 문을 열어보는 시민은 많지 않다. 이정표와 눈에 띄는 안내판이 미비하기 때문이
취재보도팀  |  2019-04-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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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 ]학생인권조례, 그 부끄러운 자화상
나침반
진보 교육감이 주도했던 타 지역들과 달리,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의 주체들이 직접 5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마련한 조례안을 2012년 도민 3만 7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발의
강미경 김해뉴스 독자위원·우리동네사람들 간사  |  2019-04-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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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 ]공부가 삶이 되는 교육
나침반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는 동화 「가끔씩 비 오는 날」이 실려 있다. '쓸모없던 못이 비 오는 날 화분걸이로 쓸모 있는 못이 되어 언제나 쓸모 있는 못이 모르는 행복을 느낀다.
강성련 김해뉴스 독자위원·덕정초등학교 교사  |  2019-04-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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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안녕, 나의 작은 책방
나의 생각
내가 어렸을 때는, 동네에 작은 책방들이 많았다. 아니 많았다기 보다는, 작은 책방들이 동네마다 하나씩은 꼭 있었다. 시장 한 켠에, 골목 귀퉁이에, 언덕 위에... 책방들은 그 자리에 오
김봄눈별·봉황동 거주  |  2019-04-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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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기초학력 미달률'이 증가했다
시론
교육부가 지난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평가한 결과, 국 영 수 기초학력이 크게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특히 수학의 경우, 중고등학생 모두 '기초학력 미달자' 비율이
성기홍 전 김해교육장  |  2019-04-0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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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론 ]우리는 피해자가 궁금하지 않습니다
시론
"우리는 피해자가 궁금하지 않습니다. 피해자를 추측하는 모든 사진·동영상 유포=2차 가해, 지금 당신이 멈춰야 합니다."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가 만들어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중심으로 퍼져
신순재 김해성폭력상담소장  |  2019-03-2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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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없을까
나의 생각
최근 종영된 JTBC 드라마 'SKY캐슬'은 내게 큰 교훈을 안겼다. 등장인물 중 몇몇은 앞으로의 인생길에 꼭 필요한 반면교사로 삼기로 했다. 한편 드라마를 보며 제대로 된
우승수 독자·어방동  |  2019-03-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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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학교 재단과 연락이 어렵습니다”
나리>> "재단과의 연락은 어떻게 하십니까?" "저희도 연락이 어렵습니다." 인제대 취재를 하면서 느낀 학교와 재단 이사회 간의 거리였다. 실제 취재를 위해서 재단 사무실을 통했지만 제대로
취재보도팀  |  2019-03-2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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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 ]교사와 부모는 ‘희망 나무’ 돼야
나침반
사제지간에 다정다감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교사와 학생들이 모두 즐거워해야 할 학교 현장에 학교 폭력이란 비정상적인 단어들이 우리 교육을 흔들고 있다.학교는 물론 정부와 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
이재돈 김해뉴스 독자위원·김해문화원 향토사연구위원  |  2019-03-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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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앞에서 ]수도권에 뒤처진 미세먼지 대책
노트북 앞에서
이달 초 '미세먼지 마스크 KF99' 60개를 대량 구매했다. 일회용 마스크 1장당 1000원꼴이라 망설였지만, 그렇게라도 구매를 한 것은 '행운'이었다. 며칠
조나리 기자  |  2019-03-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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