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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 ]서툰 한국말 막막한 일자리… 함께 견디면 힘이 나요
한울타리 (1)베트남
김해시는 다문화 메카로 자리잡았다. 거리에는 다양한 얼굴과 언어들이 넘친다. 인종과 종교 그리고 신념을 넘어 다민족이 공존하는 흔치않은 도시이다. 서로가 가진 다름을 인정하고 편견과 차별을
이정호 선임기자  |  2018-01-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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