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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6건)
[ 나의 생각 ]주의해야 할 '숙취운전'
매년 이맘때면 송년회다 신년회다 술자리가 끊이지 않는다. 좋은 사람들과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즐거운 술자리지만 이 즐거움이 잘못된 선택을 부르기도 한다. 바로 음주운전이
이정숙 독자·김해시 율하동  |  2018-01-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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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위기의 청년들
대학교 앞 카페를 가보면 노트북이나 책을 펼쳐놓고 무언가에 몰두한 청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들은 무엇에 그토록 몰두하는 것일까? 여럿이 아닌 혼자여야만 하는 그들. 그들은 안정적인 미
박호경 독자·김해시 부원동  |  2017-1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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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층간 소음 해결책은 날림공사 막는 것
"집에서 왜 까치발로 걸어요?" "아랫집에 아기 재우는 아빠가 있으니까요." "사진 거는 걸 왜 내일까지 미루세요?" "시험 앞둔 수험생이 있으니까요." "오디션이 코앞인데
안혜림 독자·김해시 장유동  |  2017-12-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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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돈으로 인격까지 사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돈으로 서비스를 산다. 마트나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고 직원들의 서비스를 받아 쾌적한 쇼핑을, 식사를 즐긴다. 하지만 쉽게 산 서비스로 인해 중요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만다. 돈으로
윤세정 독자·부산 사직동  |  2017-12-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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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힘든 현실 ‘가상화폐 광풍’ 부추겨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비트코인(가상화폐) 이야기로 시끄럽다. 대한민국이 비트코인 광풍에 휩싸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린 학생부터 재테크를 전혀 몰랐던 아줌마들까지&he
김강민 독자·김해시 진영읍  |  2017-12-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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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위험천만
추워진 계절에도 불구하고 일년 내내 변화지 않는 거리의 흔한 모습들이 있다. 길을 걸으면서, 다른 사람과 식사 하면서, 또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휴대폰에 시선이 가 있는 것이다. SNS, 게
박진훈 독자·구산동  |  2017-11-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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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지진 대피 요령 몸에 익혀야
말로만 듣던 지진의 위력이 수능 전날 본때를 보였다. 요동치는 지축에 현기증까지 일었다. 그 시간은 3, 4초! 6000명 이상 사망한 고베지진도 불과 10여초였다. 열을 세는 동안 모든
정보암 독자위원·수남중 교감  |  2017-1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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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린이들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늘려야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 연주회장에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였다. 하지만 입장제한 연령이 있었다. 딸은 아슬아슬하게 연령제한에 걸렸고, 나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지현 독자·음악이주는선물 대표  |  2017-1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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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이웃이 찾는 공간으로 나들가게 살아나길
학창시절 동네 슈퍼집 아이들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먹고 싶은 간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는 게 이유였다. 동네 골목마다 작게는 점방, 크게는 슈퍼까지 라면, 쭈쭈바 하나를 사기 위해 동
동경진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리  |  2017-11-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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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독립출판물 다루는 작은 동네책방에 응원 보내주세요
7년 전 작가라는 막연한 꿈만 가지고 시시껄렁한 글을 쓰던 때가 있었습니다.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고 팔릴 책이 나오고 작가로 인정을 받아야만 글을 쓸 자격을 얻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정유진 독자·독립출판서점 '페브레로' 책방지기  |  2017-10-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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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하루하루 긍정적인 삶의 자세 필요
며칠 전 한 TV 방송에서 죽음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죽음이란 무엇일까? 정말 죽음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죽음을 연구하는 전문가들도 사실 죽음을
박현지 율하동·독자  |  2017-10-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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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계동향조사에 시민 적극 협조를
"제 월급을 왜 일일이 알려드려야 하나요?", "네? 3년 동안 가계부를 써서 제출하라고요?"담당 공무원을 향한 응답자들의 항의가 연신 빗발친다. 8700가구를 선정해 3년간 월간
이미경 동남지방통계청 김해사무소 사회통계팀장  |  2017-09-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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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맘충이 아니라 진상손님
최근 한 식당에서 아이가 먹을 밥과 반찬을 무료로 제공해 주기를 요구한 아이 엄마의 이야기가 기사화되면서 이른바 '맘충' 논란이 불거졌다. '맘충'은 엄마를 뜻
손연지 독자·서울  |  2017-09-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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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청소년 ‘잔인 범죄’ 성인과 같이 처벌해야
부산 사상구의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을 접하면서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불과 3년 전 김해에서도 끔찍한 여고생 폭행살인사건이 벌어져 온 국민에게 충
이충숙 독자·삼계동  |  2017-09-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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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불법 주·정차 대책 서둘러 찾아야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온 지 벌써 5년이 됐다. 김해는 많은 매력을 가진 도시다. 하지만 개선점이 없지 않다. 무엇보다 주차 문제다.김해는 경기도 안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중소기업이 많
김기환 독자·어방동  |  2017-09-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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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야 초야행’ 행사에 시민 관심을
수 년 전 전남 순천을 여행한 일이 있다. 하룻밤 순천에서 묵는 일정이었다. 고민 끝에 고른 숙소는 역에서 차를 타고 조금 더 들어가야 하는 게스트하우스였다. 먼 거리를 감수한 데에는 이유
전은영 독자·구산동  |  2017-08-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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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데이트 폭력, 소유욕에서 비롯된 큰 범죄
지난달 18일 서울 약수동의 한 도로에서 22세 남성이 여자친구를 주먹과 발로 때려 치아 6개를 손상시키는 폭행을 저질렀다. 주변 시민들이 말리자, 트럭을 운전해 시민들에게 돌진할 것처럼
강명성 김해중부서 형사지원팀 순경  |  2017-08-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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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혼밥과 혼술, 그리고 앙상블
요즘 외식계와 음악계를 바라볼 때 재미있는 점이 보인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자 술을 마시는 문화, '혼밥과 혼술'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는 반면, 둘 이상이 함께 연주하는 트리오
김세훈 마르떼 대표  |  2017-08-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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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역사를 생각하며 살기
필자는 최근 지난 20여 년간 모으고 소장해 왔던 김해지역 근·현대사 자료 사진 54점을 김해시의 김해시사편찬위원회에 기증했다. 이 중에는 서슬이 시퍼랬던 1929년 우리 고장 출신 한글학
이광희 김해시의회 의원(바 선거구)  |  2017-08-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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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고용복지센터 이용해 구인·구직 해결을
청년 등 구직자는 일자리가 없어서, 기업은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힘들다고 한다. 정부는 구직자와 기업의 연계를 위해 채용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채용 연계는 쉽지 않다.최근 통계층이 발
이차열 양산고용노동지청지역협력과장  |  2017-08-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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