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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7건)
[ 나의 생각 ]소비자의 권리
나의 생각
성장과 발전이 우선시 되던 시절, 소비자의 권리는 주로 성장이라는 구호 아래 뒷전에 밀리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 특히 생산과 판매 주체인 기업의 인식 변화로 다양한
김방해 ㈔소비자교육중앙회 경남지부 김해시지회장  |  2018-12-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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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주의해야 할 '숙취운전'
매년 이맘때면 송년회다 신년회다 술자리가 끊이지 않는다. 좋은 사람들과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즐거운 술자리지만 이 즐거움이 잘못된 선택을 부르기도 한다. 바로 음주운전이
이정숙 독자·김해시 율하동  |  2018-01-0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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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위기의 청년들
대학교 앞 카페를 가보면 노트북이나 책을 펼쳐놓고 무언가에 몰두한 청년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들은 무엇에 그토록 몰두하는 것일까? 여럿이 아닌 혼자여야만 하는 그들. 그들은 안정적인 미
박호경 독자·김해시 부원동  |  2017-12-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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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층간 소음 해결책은 날림공사 막는 것
"집에서 왜 까치발로 걸어요?" "아랫집에 아기 재우는 아빠가 있으니까요." "사진 거는 걸 왜 내일까지 미루세요?" "시험 앞둔 수험생이 있으니까요." "오디션이 코앞인데
안혜림 독자·김해시 장유동  |  2017-12-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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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돈으로 인격까지 사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돈으로 서비스를 산다. 마트나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고 직원들의 서비스를 받아 쾌적한 쇼핑을, 식사를 즐긴다. 하지만 쉽게 산 서비스로 인해 중요한 사실을 잊어버리고 만다. 돈으로
윤세정 독자·부산 사직동  |  2017-12-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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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힘든 현실 ‘가상화폐 광풍’ 부추겨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비트코인(가상화폐) 이야기로 시끄럽다. 대한민국이 비트코인 광풍에 휩싸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린 학생부터 재테크를 전혀 몰랐던 아줌마들까지&he
김강민 독자·김해시 진영읍  |  2017-12-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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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위험천만
추워진 계절에도 불구하고 일년 내내 변화지 않는 거리의 흔한 모습들이 있다. 길을 걸으면서, 다른 사람과 식사 하면서, 또 누군가를 기다리면서 휴대폰에 시선이 가 있는 것이다. SNS, 게
박진훈 독자·구산동  |  2017-11-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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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지진 대피 요령 몸에 익혀야
말로만 듣던 지진의 위력이 수능 전날 본때를 보였다. 요동치는 지축에 현기증까지 일었다. 그 시간은 3, 4초! 6000명 이상 사망한 고베지진도 불과 10여초였다. 열을 세는 동안 모든
정보암 독자위원·수남중 교감  |  2017-1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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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어린이들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늘려야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 연주회장에 갔던 기억이 떠오른다.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회였다. 하지만 입장제한 연령이 있었다. 딸은 아슬아슬하게 연령제한에 걸렸고, 나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이지현 독자·음악이주는선물 대표  |  2017-1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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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이웃이 찾는 공간으로 나들가게 살아나길
학창시절 동네 슈퍼집 아이들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먹고 싶은 간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는 게 이유였다. 동네 골목마다 작게는 점방, 크게는 슈퍼까지 라면, 쭈쭈바 하나를 사기 위해 동
동경진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리  |  2017-11-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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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독립출판물 다루는 작은 동네책방에 응원 보내주세요
7년 전 작가라는 막연한 꿈만 가지고 시시껄렁한 글을 쓰던 때가 있었습니다.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고 팔릴 책이 나오고 작가로 인정을 받아야만 글을 쓸 자격을 얻게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정유진 독자·독립출판서점 '페브레로' 책방지기  |  2017-10-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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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하루하루 긍정적인 삶의 자세 필요
며칠 전 한 TV 방송에서 죽음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죽음이란 무엇일까? 정말 죽음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죽음을 연구하는 전문가들도 사실 죽음을
박현지 율하동·독자  |  2017-10-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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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계동향조사에 시민 적극 협조를
"제 월급을 왜 일일이 알려드려야 하나요?", "네? 3년 동안 가계부를 써서 제출하라고요?"담당 공무원을 향한 응답자들의 항의가 연신 빗발친다. 8700가구를 선정해 3년간 월간
이미경 동남지방통계청 김해사무소 사회통계팀장  |  2017-09-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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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맘충이 아니라 진상손님
최근 한 식당에서 아이가 먹을 밥과 반찬을 무료로 제공해 주기를 요구한 아이 엄마의 이야기가 기사화되면서 이른바 '맘충' 논란이 불거졌다. '맘충'은 엄마를 뜻
손연지 독자·서울  |  2017-09-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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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청소년 ‘잔인 범죄’ 성인과 같이 처벌해야
부산 사상구의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을 접하면서 남의 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불과 3년 전 김해에서도 끔찍한 여고생 폭행살인사건이 벌어져 온 국민에게 충
이충숙 독자·삼계동  |  2017-09-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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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불법 주·정차 대책 서둘러 찾아야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온 지 벌써 5년이 됐다. 김해는 많은 매력을 가진 도시다. 하지만 개선점이 없지 않다. 무엇보다 주차 문제다.김해는 경기도 안산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중소기업이 많
김기환 독자·어방동  |  2017-09-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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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가야 초야행’ 행사에 시민 관심을
수 년 전 전남 순천을 여행한 일이 있다. 하룻밤 순천에서 묵는 일정이었다. 고민 끝에 고른 숙소는 역에서 차를 타고 조금 더 들어가야 하는 게스트하우스였다. 먼 거리를 감수한 데에는 이유
전은영 독자·구산동  |  2017-08-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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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데이트 폭력, 소유욕에서 비롯된 큰 범죄
지난달 18일 서울 약수동의 한 도로에서 22세 남성이 여자친구를 주먹과 발로 때려 치아 6개를 손상시키는 폭행을 저질렀다. 주변 시민들이 말리자, 트럭을 운전해 시민들에게 돌진할 것처럼
강명성 김해중부서 형사지원팀 순경  |  2017-08-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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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혼밥과 혼술, 그리고 앙상블
요즘 외식계와 음악계를 바라볼 때 재미있는 점이 보인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자 술을 마시는 문화, '혼밥과 혼술'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는 반면, 둘 이상이 함께 연주하는 트리오
김세훈 마르떼 대표  |  2017-08-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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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각 ]역사를 생각하며 살기
필자는 최근 지난 20여 년간 모으고 소장해 왔던 김해지역 근·현대사 자료 사진 54점을 김해시의 김해시사편찬위원회에 기증했다. 이 중에는 서슬이 시퍼랬던 1929년 우리 고장 출신 한글학
이광희 김해시의회 의원(바 선거구)  |  2017-08-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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