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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경, 고객만족 경영 강화에 최선
  • 수정 2017.11.08 13:25
  • 게재 2017.11.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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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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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부터 국가공인 SMAT 교육 실시
11월까지 전 직원 자격증 취득 지원



개장 13년째를 맞이하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고중환)이 고객만족경영(CS)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지난달 31일부터 개장 이후 처음 국가공인 SMAT(서비스경영자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시행하는 SMAT은 서비스역량 평가 국가공인 자격증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라 서비스 산업, 직무별 핵심 성공요인에 대응하는 지식체계를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자격시험으로 제공하는 실무 중심형 자격증이다.

‘마사회 SMAT’은 크게 △바람직한 비즈니스매너와 고객소통능력 축적 △전문지식 습득으로 고객 지향적 태도 함양 △서비스직무 역량 강화로 마사회 브랜드 가치 향상 등 총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2가지가 있다. ‘SMAT A모듈’은 비즈니스 매너, 이미지 메이킹, 고객심리 이해,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구성된 3급 현장실무 자격증이다. ‘SMAT B모듈’은 서비스 세일즈·고객 상담, 고객관계 관리, VOC 분석·컴플레인 등으로 구성된 CS관리자급 자격증이다.

렛츠런파크는 고객접점직원 28명을 대상으로 관람대 CS아카데미에서 지난달 31일 A모듈 교육을, 1∼2일 B모듈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모든 교육 참가 직원이 의무적으로 A모듈, B모듈 자격증을 금년 11월까지 취득하도록 관련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렛츠런파크 부경은 금년 들어 스마일 트레이팅, 보이스 트레이닝, 고객만족 리더십 교육 시행 등 CS품질 향상 및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오고 있다.

고중환 본부장은 “렛츠런파크 부경은 지난해 CS아카데미 개소 이후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해 왔으나 전문성이 다소 미흡했다. 이번 국가공인 서비스경영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직원들의 서비스역량을 강화하고 한층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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