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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롯데워터파크서 무더위 날려요
  • 수정 2018.07.17 16:19
  • 게재 2018.07.10 17:10
  • 호수 381
  • 8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김해롯데워터파크 ‘래피드 빌리지’에 있는 카바나를 대여하면 바비큐 존을 즐길 수 있다.

 
21일 주말부터 ‘DJ 페스티벌’
카바나 바비큐 존 선착순 예약

 

김해롯데워터파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DJ 페스티벌, 삼바쇼, 거리공연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바비큐존도 마련했다. 롯데워터파크를 재미있고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기 DJ, 힙합가수 총출동
오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주말에는 'GO! GO! 워터 DJ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롯데워터파크 야외에 위치한 '하와이안 스테이지'에서 소녀시대 효연의 DJ 공연을 시작으로 넉살, 주노플로 등 국내 유명 힙합가수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는 14종류의 다양한 물 효과를 제작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1일~8월 26일 매일 3회씩 디제잉 퍼포먼스도 열린다. DJ 공연과 유명 댄서 등이 롯데워터파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든다.

브라질 출신의 삼바 댄서들이 선보이는 '삼바 투게더 쇼'도 눈여겨볼 만하다. 21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손님 맞이 춤과 무대·거리 공연까지 다채롭게 열린다.


■'카바나 바비큐 존' 신설
워터파크에서 이색적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카바나 바비큐 존'을 이용해보자. '래피드 빌리지'에 있는 카바나를 대여하면 바비큐 존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성인 4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6만 원 상당의바비큐 플래터가 제공된다. 훈제오리, 립, 목살 등으로 푸짐하게 구성돼 있다. 8월 26일까지 선착 예약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기 놀이시설 3총사 눈길
롯데워터파크의 인기 놀이시설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실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다. 롯데워터파크의 상징 '자이언트 볼케이노'에서 2.4m 높이로 밀려오는 파도는 최대 3200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토네이도 슬라이드'는 추락하듯 급 하강해 거대한 깔때기 모양의 공간 속을 지그재그로 회전하는 시설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부메랑 형태의 슬라이드에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곳이다.

이외에도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389m 길이의 '짚라인'이 있다. 또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워터코스트'와 카운트다운이 끝나는 순간 아래로 떨어지는 '아쿠아드롭' 등 스릴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롯데워터파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공연, 우대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661-2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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