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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춤 더한 신명난 악극 한 판
  • 수정 2018.09.12 09:36
  • 게재 2018.09.12 09:35
  • 호수 389
  • 9면
  • 배미진 기자(bmj@gimhaenews.co.kr)
▲ 오는 21일 공연될 악극 ‘명랑시장’의 한 장면.

 

 21일 김해문화의전당 ‘명랑시장’
‘현대판 효녀’ 유정 이야기 풀어내



"이웃의 이야기 신명 나게 풀어보고 다 함께 웃어보자!"

김해문화의전당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악극 '명랑시장'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김해문화의전당이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하나로 공동주최한다. 공연은 경기도립극단이 꾸민다.

'명랑시장'은 대형마트의 횡포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시장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등장인물 간 대사전달로 극이 전개되는 일반 연극과는 달리 노래와 춤이 더해져 신명나는 공연을 선사한다. 극은 치매인 아버지의 빚을 갚지 못하면 인신매매로 끌려갈 상황에 처한 '현대판 심청이' 유정이의 좌충우돌 생존기를 악극 형식으로 흥겹게 풀어내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14세 이상 관람가. 전석 2만 원. 문의 055-320-1234.

김해뉴스 /배미진 기자 b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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