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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 현장점검 '꼼꼼', 렛츠런파크 부경 안심공원 만든다
  • 수정 2019.06.05 16:29
  • 게재 2019.06.05 16:27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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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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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어영택 부산경남고객지원처장과 협력업체 소장들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안심공원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렛츠런파크는 지난달 30일 협력업체 11곳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어영택 고객지원처장을 비롯한 부경본부 임직원 11명과 각 협력업체 현장소장 11명 등 합동점검반이 주요 위험사항에 대해 공유했다.

이후 합동점검반은 현장 경비초소 및 경주마 수영장, 관람대 전기실 등 경마공원 사업장 내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국가안보강화위한 을지태극연습 이후, 내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돼 의미를 더했다.

어영택 부산경남고객지원처장은 "렛츠런파크는 연간 100만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지역대표 관광명소"라며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만큼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을 강화해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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