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이웃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2019년 6월 넷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 수정 2019.06.26 11:17
  • 게재 2019.06.26 11:03
  • 호수 428
  • 9면
  • 현대철학원 제공(hera60007@naver.com)

60년생 실속 없이 바쁠 수 있다. 자기 꾀에 자기가 속을 도. 72년생 혼자 보다는 여럿이 화합해야. 먼 길 간다는 마음으로. 84년생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사람이 있으면 남는 장사. 96년생 마음이 즐거우면 일상도 덩달아 즐거운 법.
 


61년생 이동·변동수가 있다. 각별히 살피고 자신을 잘 다스려야. 73년생 순간 섭섭할 수 있으나 충언하는 사람의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한다. 85년생 뜻하지 않는 지출이 생길 수 있다. 97년생 초지일관하는 마음으로 행하라.
 


62년생 충동적인 지출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외근 보다는 내근. 74년생 추진하는 일이 생각보다는 지연 될 수 있다. 느긋한 마음으로. 86년생 가까운 사람과 충돌할 수 있으니 자재해야. 98년생 바쁘겠다. 언행을 단정히 할 것.
 


63년생 문서변동 하고 싶은 사람은 서서히 준비해도 좋을 듯. 75년생 마음먹은 일들이 순탄하게 진행되겠다. 87년생 일이 잘 풀려 주목받게 되겠다. 기분 좋은 한 주. 99년생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실천이 중요한 시기.
 


52년생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주관적인 판단을 잘할 것. 64년생 금전관계는 냉철하게. 자기 뜻이 아닌 일에는 관여치 말라. 76년생 사랑은 오래참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88년생 의존 말고 직접 마무리해야.


53년생 평상심이 중요한 때다. 치우지지도 넘치지도 말라. 65년생 조금씩 자본이 여유가 생긴다. 뿌린 만큼 거두는 격. 77년생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89년생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만족하는 한 주.
 


54년생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 성급함은 버리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길. 66년생 보이는 것에 연연하다가는 오히려 화가 된다. 가벼운 마음으로 현실에 집중. 78년생 문서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보류. 90년생 이번 주만 잘 컨트롤 하자.
 


55년생 하늘과 땅의 기운이 일치하니 순탄하겠다. 67년생 이정도면 내 인생 참 따스하다. 있을 때 베풀고 가자. 79년생 칭찬과 듣기 좋은 말은 아끼는 것이 아니다. 좋은 말로 큰 것을 얻는다. 91년생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56년생 소탐대실하지 말 것. 유혹을 조심할 것. 68년생 이번 주는 투자에 대한 이익이 실현되겠다. 미련 갖지 말고 단타로. 80년생 참견하지 말고 자신의 본분에만 충실할 것. 92년생. 상심하지 말고 늘 자신을 일으켜 의연하게.
 


57년생 이번 주는 호불호를 분명히. 그 무엇에도 현혹되지 않기. 건강 챙기기. 69년생 누군가 권하는 투자는 이미 작전 끝. 꼼꼼히 살펴야. 81년생 가화만사성. 가족과 화합의 시간보내기. 93년생 몸과 마음이 일치하도록 행동할 것.
 


58년생 큰 욕심 내지 않아도 금전운이 따른다. 다만 건강은 살펴보길. 70년생 몸과 마음을 수행하라.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82년생 처음과 변함없이 한 가지 마음으로. 94년생 소개팅을 거절하지 말라. 즐거운 일이 생길 듯.
 


59년생 무엇을 하려하기 보다는 지금을 잘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71년생 자신을 낮추면 오히려 득이 된다. 83년생 물·불·차 조심. 범사에 조심하는 한 주 보내길. 95년생 풍수를 알려면 지게를 지고 나무도 해봐야. 과정이 중요. 김해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철학원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안전한 김해' 조성 위한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안전한 김해' 조성 위한 귀성길 교통안전 캠페인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