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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에서 조교사까지' 렛츠런파크 부경 '손병직' 조교사 신규 데뷔
  • 수정 2019.08.21 17:53
  • 게재 2019.08.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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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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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의 손병직 조교사.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손병직 조교사의 신규 데뷔 소식을 알렸다. 손병직 조교사는 지난 8월 7일 개업을 시작으로 23조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 조교사는 이력이 남다르다. 1996년 6월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기수로 먼저 데뷔해 약 1년 간 활동했다. 이후 2004년부터 2014년까지 렛츠런파크 부경 말 관리사로 입사해 부경 17조에서 활약했으며 2014년부터 2019년까지는 부경 1조에서 말관리사로 근무했다.

손 조교사는 기수와 말관리사로 쌓아온 커리어를 바탕으로 지난해 7월 조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경마관계자에 따르면 손 조교사는 말관리사 경험이 풍부하고 남다른 성실함을 바탕으로 경쟁력이 우수해 앞으로의 성적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손 조교사는 "경마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직원과 동반 성장하며 한국 경마발전에 기여하는 조교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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