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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영화감독이 된다" 경마공원에서 펼치는 한 편의 예술
  • 수정 2019.08.21 17:58
  • 게재 2019.08.2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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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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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부산경마공원 삼삼한 영화제 공모전' 포스터.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오는 9월 29일까지 '부산경마공원 삼삼한 영화제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마사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경마 영화제' 로서 경마·말(馬)에 대한 시민들의 친밀감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은 성별·나이·국적에 관계없이 경마와 말을 주제로 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품을 공모할 수 있다.

소재는 '부산경남경마공원', '경마', '말'의 키워드 중 하나 이상이 담겼다면 어떤 주제든 가능하다. 심사기준은 영화의 완성도 및 주제 부합에 중점을 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촬영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심사위원은 외부전문가 및 내부 임직원 8명 내외로 구성된다. 총 18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마사회 부경본부장상(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3명), 우수상에게는 상금 50만 원(4명), 장려상에게는 상금20만 원(10명)이 수여된다.

특히 부경본부는 전국 영화관련 학과 소재 대학교, SNS, 방송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모전을 알려 국내외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작품접수는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내 참가신청서와 영화파일을 함께 이메일(33film@kra.co.kr)로 첨부하면 된다. 수상작은 경마방송을 통해 방영되고 10월에 예정돼 있는 멀티비전 준공기념식 때도 화면으로 상영된다.

정형석 부경본부장은 "새롭게 설치될 멀티비전으로 영화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라며 "독특한 기획과 아이디어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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