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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이동 경로 및 부산날씨· 울산날씨· 경남날씨 “산발적 비”
  • 수정 2019.09.05 16:11
  • 게재 2019.09.05 16:08
  • 호수 0
  • 0면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출처 기상청 날씨누리)

기상청은 태풍 링링이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으며 오늘 경남 서부 낮 한때 산발적 비와 내일 6일 부산, 울산 아침부터 낮 사이 비, 경남내륙 낮 한때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6일인 내일 동풍과 대기 불안정에 의한 비를 예보했으며 부산과 울산 지역에는 5~20mm, 경남 내륙지역에는 20~60mm의 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내일 경남내륙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곳곳에 내릴 것으로 예보하며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지난 92일 발생한 태풍 링링은 오늘 밤 9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290km 부근 해상을 지나 내일인 96일 밤 서귀포 남서쪽 약 28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해 97일 군산 오후 3시 군산 서북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보했으며 태풍은 중형급으로 매우 강할 것으로 안전유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의 5일 오후 4시 최신 발표자료에 따르면 현재 태풍의 중심기압은 940ha이며 최대풍속 초속47m/s, 시속 169km/h19km/h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으며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급 태풍이라고 전했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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