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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관리사 출신 조교사 탄생' 렛츠런파크 부경 신규조교사 기념행사
  • 수정 2019.09.11 09:54
  • 게재 2019.09.11 09:53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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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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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정형석 부경본부장이 신규개업한 손병직조교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지난 6일 오전 관람대 앞 시상대에서 손병직(45) 신규 조교사의 개업을 축하하며 경마고객에게 첫 인사를 하는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형석 본부장, 오문식 조교사협회장, 김용철 경마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손 조교사의 신규 개업을 축하했다.

손 조교사는 힘찬 목소리로 고객에게 인사하며 정형석 본부장으로부터 기념패를, 오문식 조교사협회장과 김용철 경마처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지난달 7일부로 23조 마방을 부여받으며 신규 조교사로 개업한 손 조교사는 1996년 제주에서 기수로 데뷔해 경마에 몸 담았다. 이후 2004년부터는 부경에서 관리사 생활을 시작해 지난해 7월 조교사 면허를 취득했다.

손 조교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순간인 것 같다"며 "항상 성실한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며 경마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조교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손 조교사는 첫 경주인 제2경주에 '슈퍼그레이트'를 출전시켰다. 슈퍼그레이트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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