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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강풍 동반 '미탁'…인명피해·산사태·건물 붕괴 속출
  • 수정 2019.10.03 13:25
  • 게재 2019.10.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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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낙동강 하류인 부산 구포대교 일대에 7년 만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전 북구 화명생태공원 진입로가 침수돼 승용차가 물에 잠겨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제18호 태풍 '미탁'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가 전국 곳곳에서 속출했다. 시간당 최대 100㎜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3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각종 시설물 파손도 잇따랐다.

▲ 부산에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과 식당 건물을 덮쳐 일가족 3명 등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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