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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충격의 역전패...류현진도 올 시즌 끝
  • 수정 2019.10.10 14:19
  • 게재 2019.10.10 13:59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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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 류현진이 10일(한국시간) 디비전시리즈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10회초 연장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충격의 역전패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진출에 실패했다.

아시아 투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2.32)에 오른 류현진(32·다저스)의 시즌도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끝난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에서 3-3으로 맞선 연장 10회 초 하위 켄드릭에게 만루 홈런을 얻어 맞고 3-7로 졌다.

그에 앞서 3-1로 앞선 8회, 구원 등판한 클레이턴 커쇼가 앤서니 렌던과 후안 소토에게 연속 타자 홈런을 맞아 3-3 동점을 허용한 바람에 다저스는 경기 후반 주도권을 워싱턴에 완전히 빼앗겼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밀린 다저스는 NLCS 진출권을 워싱턴에 내줬다. 워싱턴은 5번째 도전 만에 디비전시리즈 문턱을 넘었다.

다저스의 내셔널리그 우승 꿈도 물거품이 됐다.

김해뉴스 디지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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