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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19년 11월 넷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 수정 2019.11.20 09:29
  • 게재 2019.11.20 09:24
  • 호수 447
  • 9면
  • 현대철학원 제공(hera60007@naver.com)

60년생 누군가가 비행기를 태우더라도 떨어지면 아플 것이란 걸 알고 분별해야한다. 72년생 내 일이 아닌 일에 관여치 말고 순리대로 행하라. 84년생 몸과 마음을 초연하게 가지고 작은 인연이라도 성심을 다하라. 96년생 그 어떤 일이든 삼가고 조심.


61년생 사람이든 물질이든 내 것 아닌 것을 탐하지 말라. 73년생 원칙적이지 않는 일에는 무관심해야. 윗사람과의 약속이 길하다. 85년생 형제나 측근의 사람들로 인해 시비구설이 있을까 두렵다. 97년생 독서하기 좋은 계절. 서점에 들려 충전하면 좋을 듯.


62년생 신중한 처사로 귀인의 도움이 있겠다. 변동은 불리. 74년생 원만하게 모든 일이 잘 흘러간다. 다만 가족의 안부 챙겨야. 86년생 몸은 하나인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없다. 신중한 자세가 필요. 98년생 막힘없는 한 주.
 


63년생 추진하고자 하는 일들은 호전적이다. 몸 상태를 점검해야. 75년생 오래 준비한 일이 있다면 기다린 보람이 있는 한 주. 87년생 일시적으로 변동, 중단의 갈림길에 설 수 있다.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 99년생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수 있다.


52년생 적절한 시기에 투자를 한다면 금전운은 좋다. 64년생 막힌 일이 하나, 둘 씩 해결된다. 투자 보다는 회수! 76년생 마음을 비운다면 모든 것이 덤. 단호한 각오로 유지하라. 88년생 먼저 자신을 온화하게 대하라. 그리고 타인들에게 큰마음을 내야 할 때.


53년생 호불호를 분명히. 돕는다는 것이 오히려 화가 돼 원망을 듣게 될지도. 65년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주변을 살펴가야 한다. 자신의 일에만 열중하라. 77년생 외근보다는 내근이 좋겠다. 89년생 부러우면 지는 것. 원래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54년생 의연하고 태연하되 자신의 주위를 단속하는 마음으로 임하라. 66년생 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자신의 멋진 모습을 찾아라. 78년생 한 계단 두 계단 단계적으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편할 듯. 90년생 금전운이 좋은 한 주. 범사 여유를 가져라.


55년생 크고 작은 변동이 이롭게 작용한다. 계획한 바 있으면 실천하라. 67년생 건강만 잘 챙긴다면 대체적으로 모든 것이 상승작용을 한다. 79년생 일을 추진할 때 단호하고 과감하게 행하라. 91년생 일과 사랑 둘 다 좋다. 뜻대로 추진하길.


56년생 금전운은 서서히 풀리겠으나, 모든 일은 관망하는 자세가 좋을 듯. 68년생 아직 서둘러서는 안 된다. 주변과 잘 화합하면서 앞날을 준비해야 할 때. 80년생 서두른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일상을 즐겨라. 92년생 순리대로 될 것은 저절로 된다.


57년생 사소하게 신경 쓸 일이 생기겠지만 차분하게 진행하면 문제 될 것이 없다. 69년생 뭐든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야 뒤탈이 없다. 81년생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순차적으로 정리가 된다. 93년생 일이 생각대로 원만하게 흘러간다. 여유로운 시기.


58년생 금전운이 안정적이다. 지나친 욕심은 삼갈 것. 70년생 주변인들과 화합하는 자세로 행동하라. 건강은 잘 살펴가야 한다. 82년생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시기. 94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클 수 있다. 빈 마음으로 임하면 서로가 편하다.


59년생 컨디션 관리 잘해야. 주변 일과는 되도록이면 얽히지 마라. 71년생 스스로를 잘 다스려야. 83년생 경쟁자가 있다면 정면승부는 안 된다. 모든 일은 자신이 스스로 처리해야 한다. 95년생 받으려고 하면 지치니, 내가 먼저 마음을 내는 것이 좋다.   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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