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이웃 재미로 보는 주간 운세
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9월 셋째 주주간 운세
  • 수정 2020.09.15 13:51
  • 게재 2020.09.15 13:46
  • 호수 486
  • 9면
  • 현대철학원 제공(hera60007@naver.com)

60년생 잔걱정이 있는 시기. 삼가고 살펴갈 것. 72년생 정주고 우는 일이 없게 하라. 자랑도, 흉도 보지 말라. 84년생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망신수가 있으니 조심. 96년생 믿었던 사람 또는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 발등 찍히는 일이 있다. 엮이지 마라.


61년생 시비구설, 다툼이 보인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가야한다. 73년생 아직은 큰일을 시작할 때는 아니니 주변 관리를 잘해야 한다. 85년생 모든 사람들과 다 잘 지낼 수는 없다. 구분해서 사귀어라. 97년생 모처럼의 여유가 많은 한 주를 보내겠다.


62년생 생각지도 못한 불협화음으로 난감한 일이 생기지만 이내 원상복구가 된다. 74년생 사랑하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은 자신을 더욱 작게 만드는 일. 86년생 뜻을 가지고 이동을 하거나 변동을 하면 길하다. 98년생 독서로써 자신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 듯.


63년생 원진수가 있으니 탓하거나 손해볼일이 생기기 쉽다. 예스, 노를 잘하라. 75년생 자칫 청개구리 짓을 해서 손해를 보거나 후회할 일이 생기게 될지도. 삼가고 조심할 것. 87년생 헤매지 말고 현실에 집중하라. 99년생 충동적이면 곤란하다. 나서지 말라.


52년생 뒤에서 밀어주고 앞에서 당겨주는 형국이니 편안하다. 64년생 큰 고비를 넘기겠다. 모든 일이 뜻대로 풀릴 것이니 더욱 최선을 다하라. 76년생 지금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 섣부른 판단은 안 된다. 88년생 최선을 다 했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이다. 


53년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주 보내기. 가볍게 행동하면 망신수가 있다. 65년생 내 뜻대로 되는 일은 지극히 드물다. 남들과 얽히지 않도록. 77년생 시기상조. 급하게 서둘지 말고 현실에 집중하면 좋을 듯. 89년생 세치 혀로 낭패볼일이 생긴다. 말조심, 행동조심. 


54년생 주체성을 갖고 도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66년생 힘들 때 도와주는 이가 있으니 힘든 일도 거뜬히 해결할 수 있다. 78년생 원행을 삼가라. 매매운이 좋지 않으니 사고파는 일에 심사숙고 할 것. 90년생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입조심.


55년생 서로 화합해 크고 작은 일을 해결하니 행복이 주렁주렁. 67년생 다소 차질은 있으나 무난히 큰일을 해결할 수 있다. 침착하게 대응하라. 79년생 고민하지 말고 항상 나를 믿어주는 사람과 의논하라. 91년생 시행착오는 있으나 일은 무난히 끝나니 속이 후련하겠다.


56년생 몸은 바쁜데 실속이 없다. 서둘지 말고 중요한 일부터 마무리하기. 68년생 누구 탓도 아닌데 속상하고 능률이 떨어질 수 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질 것. 80년생 자기 일은 스스로 해결해야. 남 일에 간섭 말라. 92년생 진실한 마음이라야 사랑도 얻을 수 있다.


57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흐름대로 가라. 69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가 오히려 큰 것을 잃을 수 있다. 주위를 잘 살펴라. 81년생 몸과 마음을 잘 다스려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가지면 길하다. 93년생 작은 것을 꼼꼼히 살펴야 큰 일이 이뤄진다.


58년생 모범을 보일 일들이 많겠다. 바쁜 만큼 뿌듯함이 있을 듯. 최선을 다하라. 70년생 중요한 일은 반드시 의논해서 결정하라. 82년생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 힘내라. 행운은 당신의 편이다. 94년생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59년생 생각과 뜻이 같으니 결과도 좋다. 더욱 힘써 뜻을 이뤄라. 71년생 헤매지 말라. 집중하는 마음 자세로 무슨 일이든 하나씩 해결하라. 83년생 금전운이 좋다.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기. 95년생 기다리던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 듯. 뭐든 최선을 다하라.     김해뉴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철학원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9월 셋째 주재미로 보는 주간운세 2020년 9월 셋째 주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비밀글로 설정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