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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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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재 2017.05.02 16:28
  • 호수 321
  • 14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김해뉴스> 4월 26일자 2면 '대청천문화회 장유옛길탐방' 기사의 제목 '장유사~성주사 불교신교 오가던 길' 중에서 '불교신교'는 '불교신도'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저작권자 © 김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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