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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가야문화축제 18일 개막
  • 수정 2019.04.09 16:31
  • 게재 2019.04.02 17:22
  • 호수 416
  • 1면
  • 이경민 기자(min@gimhaenews.co.kr)

18~21일 봉황동 수릉원 일원

제43회 가야문화축제가 오는 18~21일 나흘간 김해 봉황동 수릉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찬란한 가야문화,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열린다. 주무대는 수릉원에 설치된다.

김해의 대표축제인 가야문화축제는 김수로왕의 건국정신과 위업을 기리고 찬란했던 가야문화를 재조명하는 행사다. 매년 음력 3월 15일 수로왕의 춘향대제일에 맞춰 진행된다. 올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의 미디어아트쇼 '가야 이야기'와 수로왕행차 퍼레이드, 김해줄땡기기, 스타쉐프 쿠킹쇼 '김해 9미를 부탁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해뉴스 이경민 기자 min@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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