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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부경찰서, 주민 목소리 직접 듣고 범죄예방한다
  • 수정 2020.03.27 16:42
  • 게재 2020.03.27 16:39
  • 호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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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동 기자(hdlee@gimhaenews.co.kr)
▲ 김해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관계자가 주민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있다.


김해중부경찰서(서장 김성철)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범죄취약요소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삼방동 여성안심귀갓길에 위치한 ‘씨앗 행복한 홈스쿨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귀갓길 내 주민불안요소 등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범죄에 취약한 요소를 발굴·개선하는 치안활동을 펼쳤다.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관련 범죄 예방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김해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에서는 여성안심귀갓길 현장 점검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및 주민을 찾아가 귀갓길 내 주민불안요인 해소, 범죄취약지 방범시설 설치에 관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해중부경찰서는 이날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먼저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5월 중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여성안심귀갓길 내 필요지역에 보안등 및 LED안내판 등의 방범시설물을 추가 설치하고, 방범용 CCTV도 6월 중 설치한다.

김해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치안 활동으로 안전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뉴스 이현동 기자 hdlee@gimha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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