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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까지'… 미세먼지에 갇혀버린 국회의사당포토뉴스
  • 수정 2019.02.26 17:29
  • 게재 2019.02.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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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미디어팀(report@gimhaenews.co.kr)
[사진출처=연합뉴스]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이틀째 발령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예비저감조치는 당일 오후 5시 예보 기준으로 앞으로 이틀 연속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50㎍/㎥를 넘을 것으로 예보될 때 발령할 수 있다.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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