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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보궐선거 ‘2강 2약’ 확정
  • 수정 2018.05.23 11:16
  • 게재 2018.05.23 11:15
  • 호수 374
  • 1면
  • 조나리 기자(nari@gimhaenews.co.kr)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진표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등 4명의 후보가 확정, 2강 2약 구도를 형성했다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인 반응이다.

민주당은 김해을 보선 후보로 거론되던 4~5명 중 노무현 정부에서 기록관리비서관을 지낸 김정호 영농법인 봉하마을 대표를 최종 후보자로 확정했다. 출마를 준비한 인사들이 많았지만 민주당은 큰 불협화음 없이 공천을 마무리하고 선거 태세를 갖췄다는 평이다.

한국당은 일찌감치 서종길 위원장을 보선 주자로 정했다. 서 위원장은 시·도의원을 역임하며 쌓아온 탄탄한 지역 신뢰도와 조직력으로 김 후보에 맞선다는 전략이다. 서 위원장은 지난 1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대한애국당 김재국 전 진영청년회의소 회장도 출사표를 던졌다.

전 시의원인 무소속 이영철 후보의 도전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해뉴스 /조나리 기자 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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