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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났던 가야문화축제 콘텐츠데드라인
  • 수정 2019.04.24 11:11
  • 게재 2019.04.24 10:59
  • 호수 419
  • 19면
  • 취재보도팀(report@gimhaenews.co.kr)

나리>> 진주 ‘안인득 사건'을 접하고 몇 달 전 우연히 들었던 이야기가 머릿속을 스쳐갔다. 한 남성이 김해의 한 기관을 찾아와 흉기를 들고 위협한다는 것이었다. 최근에김해에서 관리소장을 흉기로 협박한 30대 남성도 경찰에 검거됐다. 이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는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 이를 놓고 국회는 물론 도의회에서도 예방 장치 마련을 위해 나서고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지만 더 이상의 참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 된 안전장치가 마련되길 기대한다.
 

현동>> 하루가 멀다하고 김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한다. 이와 더불어 최근 고성·속초 등 강원도 일대를 휩쓴 화마,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까지. 창조는 어렵지만 파괴는 쉽다. 화재 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시민 모두의 관심과 주의가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첫 걸음이다.
 

경민>> 제43회 가야문화축제가 끝이 났다. 올해는 유독 지역 콘텐츠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허황옥의 사랑을 다룬 창작무용극이 개폐막식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고 식전행사로 지역가수가 출연해 김해를 소개하는 노래를 불렀다. 전시 콘텐츠는 가야문화축제의 발자취, 김해 인물열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김해9미로 꼽히는 뒷고기와 서상동 닭발 등이 음식 부스에 등장했다. 지역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한 시도가 다방면에서 이뤄져 축제가 더욱 의미있게 느껴졌다.
 

미진>> '시의원이 간다'에 이어 '도의원이 간다' 연재가 끝났다. 김해시의회·경남도의회 의원들과 적게는 1시간, 많게는 6시간 동행 취재하며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의견이 엇갈리는 쟁점 사안에 대해 말을 아끼는 의원이 있는가하면, 소신껏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의원도 있었다. 지방의원의 책임정치는 자치분권의 성공을 이끈다. 이들의 속 시원한 의정활동을 기대한다. 김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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