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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5건)
[ 데드라인 ] 김해의 원도심을 깨우고 싶다
예린>> '밤이 되면 간판도 잠이 드는 김해의 원도심을 깨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만, 홍콩, 광주, 부산의 야시장을 다녀왔다. 도시마다 야시장의 특성은 달랐지만 공통분모도 갖고 있었다. 질서를 유
취재보도팀  |  2014-10-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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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더 행복한 김해' … 누구를 위한?
예린>> 지난 2일 김해시의 도로점용 단속 안내문 배포에 화가 난 새벽시장 노점상 200여 명이 시청에 몰려갔다. 공무원들은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기도 전에 시청 문을 닫기 바빴다. 가까스로 건설
취재보도팀  |  2014-10-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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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주요 사업마다 특정 건설업체 … 그 이유는?
명규>> 요즘 김해 한 건설회사의 이름이 언론과 김해시민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다. 송은복 전 시장 시절부터 김해의 관급공사를 많이 따낸 이 업체는 최근 진통을 겪고 있는 김해의 각종
취재보도팀  |  2014-10-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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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이의신청하면 불이익" 너무 당당한 LH공사
나리>> 지난주 모산마을 통장에게서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토지보상금 이의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이주자택지 선정대상자에서 2순위로 밀렸다는 것이었다. "진짜 그 이유가 맞나요? LH공사 측에서 그
취재보도팀  |  2014-09-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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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새정치, '남 눈의 티끌, 내 눈의 들보'
현주>> 김해의 자연마을 시리즈가 100회로 마침표를 찍는다. 지난 2011년 11월 23일자 진례면 시례리 '상촌마을'을 시작으로 이번호 2면에 소개하는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까지 100개의
취재보도팀  |  2014-09-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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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올 추석에는 소통 좀 합시다!
혜민>> 김해의 한 고등학교 학생이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진정을 넣은 사람들은 학교 교장과 교사였다. 양쪽 의견을 들으면서 마음이 불편했다. 교사를 믿지 못하는 학생, 학생을
취재보도팀  |  2014-09-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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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하수구 역류하지 않는 김해가 필요해요
명규>> 지난 25일 김해에 많은 비가 내리자 몇몇 독자들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회현동, 동상동 등 구도심 골목의 하수구가 역류하는 등 물이 넘쳐나 집 밖에 나갈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이날 뿐만
취재보도팀  |  2014-08-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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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김해뉴스>는 '카더라' 취급하지 않습니다
명규>> 지난주 김맹곤 김해시장이 기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해 경찰이 내사를 하고 있다는 <김해뉴스>의 보도가 나간 후 기자의 핸드폰은 불이 났다. 전화를 건 사람들은 대부분 "기사의 내용의 사실이냐
취재보도팀  |  2014-08-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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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누가 이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밀어넣었나
예린>>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에 가담했던 여중생 3명은 김해중부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을 때 내내 훌쩍이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한다. 부모가 면회를 왔을 때는 부모에 안겨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고
취재보도팀  |  2014-08-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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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가야의 역사' 시민들이 관심 더 가져야
명규>> 일본에 남아 있는 가야의 흔적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국내의 역사고고학자들이 가야인들의 터전이었을 것이라고 지목했던 후쿠오카 니시진마치 유적은 땅 속 깊이 묻혀 표지판 하나 남아있
취재보도팀  |  2014-07-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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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장유지역의 오일장,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하다
나리>> 다음달 7일부터 불필요한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금지된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 중에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지 않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올해 초 중국에서 누군가가 기자의 이메일
취재보도팀  |  2014-07-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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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사진 찍는다고 자르고, 공장 짓는다고 베어내고
예린>> 최근 유명 사진작가가 사진 촬영을 위해 나무를 무단 벌채한 사건이 일어났다. 그는 경북 울진군 산림보호구역 내에서 허가 없이 220년 된 소나무를 비롯해 나무 25그루를 벌채했다고 한다.
취재보도팀  |  2014-07-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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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우리는 한국시를 얼마나 읽을까?
현주>> 결혼이주 여성들의 한국시문학 공부모임인 '나도꽃' 회원들이 준비한 문학의 밤에 다녀왔다. 한국어가 조금 서툰 사람도 있었고, 눈을 감고 들으면 영락없이 한국여성이라고 생각되는 유창한 실력을
취재보도팀  |  2014-07-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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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대한민국 노인들, 황혼에도 암흑길 걸어서야
병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포럼에 다녀왔다. 노인들의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우울증에 인한 자살, 고독사라고도 한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냈을 노인들
취재보도팀  |  2014-07-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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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언론 겁주는 님 … 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님들
태우>> "계속 애만 먹이는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은 그냥 두지 않겠다. 다른 언론도 계속 괴롭히면 마찬가지다." 박근혜 대통령이 기자들을 모아놓은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면 어떻게 될까. 언론은
취재보도팀  |  2014-06-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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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언론 겁박하는 김맹곤 시장 자신감의 근거는?
태우>> 재선에 성공한 김맹곤 김해시장이 최근 김해시청 기자실을 찾았다. 그는 때문에 선거 때 애를 먹었다면서 앞으로 그냥 두지 않겠다고 했다 한다. 다른 언론들이 자신을 괴롭힐 경우에도 마찬가지
취재보도팀  |  2014-06-1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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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고마우면서 무거운 감사패
현주>> <김해뉴스>는 지난 6일 고 김오랑 중령 흉상 제막식에서 '참군인김오랑기념사업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중령의 특전사 후배로 십수 년 간 김중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 온 김준철 사
취재보도팀  |  2014-06-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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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공약이 나와야 공약 검증을 할텐데
태우>> 김해시장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볼 매니페스토 검증단을 만들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 검증단은 구성되지 못했다. 새누리당의 김정권 후보를 제외하고는 공약을 보내지 않았기 때문이
취재보도팀  |  2014-05-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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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학교에서 다치면 누구에게 치료받나요?
명규>> "우리 가게 사진은 왜 찍으시는데요." 며칠 전 내동 거북공원 인근의 상권을 취재하던 중 한 음식점 주인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상가 건물 사진을 찍고 수첩에다 뭔가 적고 있으니까 수상
취재보도팀  |  2014-05-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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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손녀같은 기자의 손을 잡은 할머니의 눈물
예린>> "기자 양반, 우리는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우. 살면 얼마나 더 살겠어. 단지 태어난 고향 땅에서 소박하게 살다 다시 땅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우." 지난달 30일 창원 경남도
취재보도팀  |  2014-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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