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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6건)
[ 데드라인 ] 난장판 김해 정치 ‘정의란 무엇인가’
태우>>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해시의원들이 <김해뉴스>를 검찰에 공직선거법 등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한다. 지난 9일자 인터넷판에 실은 '더민주, 공윤권 김해시장 후보 교체 검토 파문' 기사
취재보도팀  |  2016-03-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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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학교 깨우기’ 나선 김해삼문고
나리>>지난달 29일 생림면 나전리 한 산업단지 신축공사장 옹벽 붕괴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졌던 공사업체 대표가 이틀 만에 숨졌다고 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어머니와 친한 지인의 남동생이었다. 그 지
취재보도팀  |  2016-03-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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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경사도 완화 생각 아예 하지도 마세요
김맹곤 전 김해시장은 2010년 말 난개발을 막기 위해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했다. 공장 설립 조건을 종전 경사도 25도 이하에서 11도 이하로 강화한 것이다. 그가 임기 중에 이룩한 가장 큰 업적이라
취재보도팀  |  2016-03-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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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불리하면 보도하지 말라’고요?
태우>><김해뉴스>는 4·13총선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재미있었다. 김해갑, 김해을 모두 초박빙이었다. 곳곳에서 결과를 묻는 전화가 걸려왔다. 그런데, 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이런
취재보도팀  |  2016-02-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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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김해뒷고기'와 '율하아파트'의 차이
태우>>지난주 ‘김해시장 재선거에 사과하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일부 더민주 지지자들로부터 항의가 들어왔다. 새누리당을 일방적으로 편드는 기사라는 게 그들의 주장이었다. 지
취재보도팀  |  2016-02-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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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부끄럽다’라는 단어가 없는 김 전 시장의 사전
나리>>"또 산업단지를 만든다고요?"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생림면 나전리에 산업단지를 개발한다는 말을 듣고 현장에 가 보았다. 인근에는 기존마을의 집들은 물론 전원주택들도 적지 않았다. 주민들은
취재보도팀  |  2016-01-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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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허점도 예비후보, 왜 출마 하셨나요?”
나리>>"광 팔려고 나온 거지 뭐." 김해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치인들이 넘쳐나자 한 예비후보 캠프에서 일하는 사람이 한 말이다. 지나친 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취재보도팀  |  2016-01-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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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적자 난다고 경전철 세우실래요?
태희>>"김해시가 앞날을 내다보고 미리 준비를 하지 않은 채 땅 팔기에만 급급하다 소방서 지을 부지를 못 구한 것 아니겠습니까." 시가 김해서부소방서 신설 부지를 장유에서 멀리 떨어진 진례면 초
취재보도팀  |  2016-01-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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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산업단지 특례법’은 투기꾼 보호법?
태우>>한 문중에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조상 등의 묘 수백 기가 있는 선산에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자신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산업단지 특례법' 때문에 막을 방법이 없다
취재보도팀  |  2016-01-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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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타지고교 간 학생들 과연 행복할까?
증윤>>'타이어, 신발보다 싸다'는 광고 문구가 있다. 새빨간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속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한 해가 저문다. 새해 첫날 스스로 품었던 기대를 믿었건만 세월에 어김없이 속아 버
취재보도팀  |  2015-12-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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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회개하라’는 예수 말씀 잊은 최철국 전 의원
태우>>지난 21일 독자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난주에 나간 '홍보담당관실 관계자의 선거 발언' 기사를 읽고 화가 난다고 했다. 어떻게 공무원이 그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느냐고 했다. 선거 개입성
취재보도팀  |  2015-12-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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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시·공무원들에게 ‘반성’ 교육을
태우>>지난주 <김해뉴스>에 김해시공무원노조를 질타하는 기사가 실렸다. 한 공무원이 이를 노조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렸다. 다른 공무원이 "아직도 기사를 그대로 믿나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시 공
취재보도팀  |  2015-12-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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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김해시 공무원은 누구 편인가요?"
태우>>엄정 김해시의원이 지난 3일 태광실업의 정산골프장 문제를 지적했을 때의 일이다. 담당공무원은 "주민들이 땅값을 너무 달라고 해서…"라며 골프장 측을 편드는 듯한 발언을 했다.
취재보도팀  |  2015-12-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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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배창한 의장의 약속 꼭 지켜지길
나리>>김맹곤 전 시장의 퇴임식이 지난달 30일 김해시청에서 열렸다. 불명예스러운 마무리임에도 일부 공무원들은 낯 부끄러울 정도로 김 전 시장의 공적을 '칭송'했다. 30분 정도 진행된 퇴임식에서는
취재보도팀  |  2015-12-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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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롯데, 부산에서나 김해에서나 똑같네
태희>>"학생들은 자립성이 부족하다." 대청고등학교 정용옥 교장이 한 말 중에서 가장 공감했던 내용이다. 최근 한 대학교에서 조교로 일하는 친구의 말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대
취재보도팀  |  2015-11-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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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롯데의 반성? 과연 …
예린>>롯데에 대한 여론이 심상찮다. 경남에서 '롯데바로세우기 운동본부'가 출범한 데 이어 부산에서도 '좋은롯데만들기 부산운동본부'가 만들어졌다. 경남, 부산 지역민들은 한목소리로 "롯데가 지역경
취재보도팀  |  2015-11-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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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김맹곤 시장, 사후매수죄 해당할까?
태우>>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은 사후매수죄 때문에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아 교육감 자리를 잃었다. 사후매수죄란 선거 후보자직 사퇴를 조건으로 선거 이후에 금전, 물품 등의 이익이나 공·사적 자리
취재보도팀  |  2015-11-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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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태광실업이 왜 투기의혹을 받냐고?
예린>>"태광실업이 땅을 사면 투기인가요?" 가산산단에 땅을 왜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 태광실업 관계자가 한 답변이었다. 그는 "개인이 땅을 사는 것과 태광실업이 땅을 사는 것에 무슨 차이가
취재보도팀  |  2015-10-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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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공무원 업무 인수인계 하긴 하나요?
예린>>초등학교 시절 '왕따'가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었다. 유행에 휩쓸려(?) 일부 급우들은 다른 급우들을 하루씩 돌아가며 왕따시켰다. 16년 전의 일이자만 왕따를 주도했던 친구들의 얼굴이 아직
취재보도팀  |  2015-10-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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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드라인 ] 한림면 신천리가 사람 이름이라고?
나리>>"성은 신이요, 이름은 천리." 한림면 신천리 망천마을 땅 소유주 이름이 사람인 줄 알았다는 공무원의 이야기를 듣고 실소를 감출 수 없었다. 그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고 전하는 주민은 물론
취재보도팀  |  2015-10-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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