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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2건)
[ 이광우칼럼 ]‘이광우 칼럼’을 끝내며
독자 여러분께 아쉬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달 27일부터 를 떠나 부산일보의 편집·논설·광고·제작국 담당 임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에는 조만간 부산일보 출신의 새 사장이 부임할 예정입니다.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2-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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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김해문화의전당과 ‘관피아’
는 지난 주 신문 1면에 '김해문화의전당 이명자 사장 연임 안 된다'는 제목의 '기자 칼럼'을 내보냈습니다. 칼럼의 요지는 이명자 사장의 경우 취임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많았고, 재임 중에는 문화적 소양이 부족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2-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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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다름을 존중하는 김해’를 위하여
안금마을에 사는 주정이 화백이 지난주 에 '금바다 칼럼'을 썼습니다. '회색인의 계절'입니다. 동아일보에 시사만화를 연재했던 이홍우 화백과 한겨레신문에 시사만평을 그렸던 박재동 화백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 화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2-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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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반기문이 김해에 왔더라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하 존칭 생략)이 대통령 선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그는 몇 가지 의미심장한 말들을 남겼습니다. '일부 정치인의 구태 의연하고 편협한 태도가 지극히 실망스러웠다. 이들과 함께하는 것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2-0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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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더러운 잠’에 대한 단상 - 김해에서
얼마 전, 김해의 문화예술계 대표들이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해시를 비롯한 외부의 관심과 지원 확대를 희망하는 목소리도 있었고, 스스로의 내공을 높임으로써 자발적인 관심과 지원이 따르도록 해야 한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2-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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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설 잘 쇠십시오 - 김해에서
곧 설입니다. 까치의 설날은 어저께이고, 우리 설날은 오는 28일입니다. 오늘 자 에는 희망과 의지를 이야기하는 기사들이 몇 건 실려 있습니다. 그 중 기술 명장인 김규환 국회의원(18면)과 이근대 시인의 힐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1-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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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어느날 김해 부원동에서
얼마 전, 점심을 먹으러 부원동의 한 골목으로 접어들다가 무참한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몸이 앞으로 굽은 왜소한 한 할머니가 골목길 구석에서 한가운데로 비칠비칠 걸어 나오더니 느닷없이 맨 엉덩이를 드러낸 채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1-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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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진실된 김해’를 위하여
지난 주말에 김해에서 지난 한 해가 즐거웠다는 몇몇 분들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한 분이 건배사를 했습니다. '진실되게 살자.' 명대사로 점철된 몇 년 전의 TV드라마 '추적자' 생각이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1-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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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가야 건국 2000주년 지금부터 준비합시다
올해는 '가야 건국 197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5년 후인 2042년은 '가야 건국 20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따라서 김해에게 2017년은 특별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부터 '가야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7-01-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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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희망의 노래를 부릅시다
친구 길구는 건실한 사업가인데, 술 마시고 기타 치며 노래부르는 걸 즐깁니다. 길구에게는 좋은 습관이 있으니, 늘 웃는 것입니다. 이른바 '성공했다'는 분들을 보면, 이처럼 늘 웃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이 잘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2-2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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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김해를 더럽히지 마!
김해의 유력인사 한 분이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새누리당의 박정규 김해시의원이 김해시의 '산지 경사도 11도 제한 조례'의 완화를 주장하고 있는데, 가 부정적인 입장을 갖지 말았으면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보도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2-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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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목민심서>에 대한 단상 - 김해에서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에 가면 '다산초당(茶山草堂)'이 있습니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단아한 기와집입니다. 원래는 초가집 즉, 초당이었는데, 세월에 따라 무너져 버린 것을 후손들이 기와집으로 다시 지었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2-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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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언론을 생각하다 - 김해에서
#언론을 생각하다·1=지난주에 인제대에서 두 시간짜리 특강을 했습니다. 요청받은 주제는 '지역언론과 정치'였습니다. 먼저 기자 혹은 언론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했고, 이어서 가 김해의 정치와 관련해 어떤 궤적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2-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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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김해뉴스> 창간 6주년을 맞아
창간 6주년 기념 인터뷰를 하러 김해시장 접견실에 들렀더니, 허성곤 시장께서 "벌써 6년이나 됐나?"라고 독백처럼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신문' 가 어느덧 '창간 6주년'을 맞았습니다. 는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1-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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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김해의 ‘촛불’과 헌법
김해에서도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몇 백 명이 참여했습니다. 독자 한 분이 물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박근혜 퇴진!' 이렇게 쓴 종이를 들고 다니던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1-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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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허성곤 김해시장에 대한 단상
바깥에 나갔다 온 기자들이 이런 말을 전해주었습니다. "허성곤 시장이 들어선 이후로는 의 논조가 말랑말랑해 진 것 같다." 그래서 이 지면을 빌어 그에 대한 설명을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허성곤 시장이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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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김해와 비선실세(秘線實勢)
'비선실세(秘線實勢)'라는 단어가 온 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비선실세는 '국가적 혹은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지 않았으면서도 권력자와 비밀리에 선이 닿아 있어서 권세를 행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영어권에서는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1-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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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해를!
지난 주 1면 톱 자리에는 '4년간 지역기업 29개 유출…경제 위축, 도시기반 붕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김해의 기업 환경에 실망한 우량기업들이 경남 밀양, 함안 등지로 빠져나가는 사례가 늘어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1-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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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댓글에 대한 단상 - 김해에서
전국적인 대형 이슈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언론매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개헌, 최순실과 그 딸, 미르·K스포츠재단, 송민순 회고록과 문재인과 북한인권결의안, 시위 도중 물대포를 맞고 쓰려졌다 숨진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0-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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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우칼럼 ]가을, 김해평야에서
미국 가수 밥 딜런의 노래 '바람만이 아는 대답'을 흥얼거리면서 해반천 일대의 김해평야로 나가보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강동의 들판과 화목의 들판은 푸른빛을 띠고 있었는데, 어느새 온통 황금빛 천지였습니
이광우 김해뉴스 사장(부산일보 이사)  |  2016-10-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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